인사말

사랑합니다!! 화광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는 많은 손길과 아름다운 교제 속에 하나님의 귀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화광교회 당회장 목사님 윤호균


독수리 타법을 시작으로 화광 21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화광 21이 새로운 모습으로 몇 번인가 옷을 갈아입고, 많은 이야기들과 추억을 쌓았습니다.

독수리 타법도 조금씩 발전하여 지금은 불편함 없이 온라인의 문화적 혜택을 누리게도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탓에 매일은 못 들어오지만 화광21을 통해 중보와 상담 요청의 많은 게시물들을 보고 답변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또 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다가가게 됨을 느낍니다.

교회가 부흥을 거듭하고, 많은 발걸음들이 함께하며 시간이 없고, 한정적인 조건들로 화광의 가족들을 한 분 한 분 보듬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광21을 통해 그런 아쉬움들과 염려들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 소망합니다.

화광21... 화광교회의 또 다른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화광의 가족들이 더욱 굳건하게 하나 되고, 서로의 관계를 아름답게 펼쳐나가며, 그 모습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화광21의 발걸음이 많은 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고, 아름다운 관계의 모습을 보이고 선한 영향력을 세계 열방에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