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NANUMI

"나누미"란 말 그대로 "나누는 자"를 말합니다. 세상 속에서 도움을 주는 자들을 일컬어 "도우미"라 칭합니다.
우리 화광교회와 성도들은 남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님의 "아가페"의 사랑을 기본 토대로 하여 나의 것을 기쁨으로 "나누는 자" 곧 NANUMI 가 되어야 합니다.
화광의 나누미들은 자신의 시간을 나누고, 물질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자신의 소망을 나누는 성도들인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1인 1사역을 목표로 합니다.
교회사역이란 신체로 보면 운동과 같습니다. 운동을 해야 근육이 단단해지고, 폐활량이 늘고, 에너지가 생기듯이, 교회 봉사를 해야만 영적 건강과 활력이 유지됩니다.
이제는 신앙도 건강한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나누미는 선발이 아닌 자발에 의한 참여를 기본으로 삼습니다.
사랑과 봉사와 희생은 강요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중보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팀, 환자를 위한 기도팀, 자녀를 위한 기도팀, 새가족을 위한 기도팀,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팀, 전도와 선교를 위한 기도팀으로 (마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하여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를 위하여 교회와 목사님을 위하여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여 중보기도의 뜨거운 체험을 통해 개인주의적인 기도를 버리며 기도와 축복 또한 나누는 것임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OPEN CHURCH

즉 "열린 교회"는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나누는 화광 교회의 모습입니다.
열린 교회를 위하여 청소년들이 마음껏 주를 찬양하고 뛰며 즐길 수 있는 찬양 집회가 드려집니다. 교회 시설을 각 지역을 위해 공개할 것입니다.

작은 규모의 공간은 각 지역의 부녀회나 각 모임의 친교 장소로 제공되어지고 교회의 실내정원과 레스토랑(어울림) 등은 지역 주민의 쉼터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화광 문화센터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교양과 취미 활동 등 문화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각 지역의 소년 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의 지원 프로그램을 캠페인으로 진행하여 화광의 성도 모두가 아름다운 손길이 되어 지역의 어려움을 돌아보며 돕는 화광교회가 될 것입니다.

I HAVE A DREAM!

1967년 11월 5일, 애버니저 교회에서 마틴루터 킹 목사가 했던 설교 중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문구입니다.
화광의 성도들 모두에게는 주 안에서의 꿈과 사명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치며 지키며 이루어야 할 신앙의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화광의 성도들은 NANUM이라는 화광교회의 VISION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자신의 믿음의 사명과 꿈을 키워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