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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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레루야!

처음 성산 수양관의 공사를 시작했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주위의 많은 이들이 수양관의 시작을 반대하고 염려했던 시기이라 인간적인 걱정과 근심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던 때라 그 첫 시작을 잊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수양관이라는 사역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곳도 제가 섬기던 교회의 기도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21일 금식을 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제게 새기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교회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나눕니다. 그러나, 가끔 상처를 받기도 하고, 이길 수 없을 듯한 문제를 만나 상심을 갖기도 합니다. 상한 영혼과 마음이 쉼을 얻고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곳을 꿈꾸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준비와 응답을 통한 축복으로 성산수양관이 세워졌습니다.

성산수양관은 상한 마음이 위로를 얻고, 아픈 마음이 치유를 얻는 곳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아름다운 손길이 성산의 말씀과 찬양과 교제 속에 열매 맺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만지심이 살아 역사하시는 곳! 성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화광교회 당회장 목사님 윤호균